속초시 청호동 새마을부녀회(회장:유옥춘)는 7일 설악새마을금고(이사장:송세윤)의 후원을 받아 직접 조리한 밑반찬 5종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30가구에 전달하는 ‘엄마의 손맛’ 사업을 벌였다.
속초시 청호동 새마을부녀회(회장:유옥춘)는 7일 설악새마을금고(이사장:송세윤)의 후원을 받아 직접 조리한 밑반찬 5종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30가구에 전달하는 ‘엄마의 손맛’ 사업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