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유계식)가 7일 춘천 성은스크린(대표:엄문희)을 찾아 착한가게 제1590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한 가게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병원, 약국,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
엄문희 대표는 “작은 정기 기부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일반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유계식)가 7일 춘천 성은스크린(대표:엄문희)을 찾아 착한가게 제1590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한 가게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병원, 약국,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
엄문희 대표는 “작은 정기 기부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