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일 행정지원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준비상황과 향후 지원방안을 점검했다.
대회 준비와 관련한 주요 과제들을 공유하고, 전반적인 부서별 역할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서 교통, 숙박, 환경정비, 안전관리 등 대회 운영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김상영 부시장은 “남은 기간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빈틈없는 행정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