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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협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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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8일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료·요양 통합지원사업(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8일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료·요양 통합지원사업(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사업의 초기 운영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다. 한 번의 신청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여중협 부지사는 김영남 고성군 아야진 보건진료소장과 함께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여 부지사는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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