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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표자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18개 시군 및 17개 종목별 경기단체 대표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2차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18개 시군 및 17개 종목별 경기단체 대표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2차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대회 준비의 마무리 단계로서 시·군 관계자 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서는. 개·폐회식 추진현황 보고, 안전 매뉴얼 및 구급차 배치 현황 등을 공유하고 종목별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신영선 동해시 경제산업국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감동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5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해시 일원에서 24개 종목 총 2,565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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