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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안산 고든병원, 건강주치의 지정병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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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회장:전용우)와 안산 고든병원(병원장:황주민)이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건강주치의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군의회와 고든병원 간 체결된 업무협약에 이어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약 7,480명의 군지회 회원 및 가족은 고든병원에서 외래진료 비급여 항목 10% 할인과 입원진료 비급여 항목 및 종합건강검진 비용 10%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연 1회 이상 군지회회를 방문해 맞춤형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협약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특별한 이의가 없는 경우 2년씩 자동 연장하게 된다.
이종석 군의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의료 서비스 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용우 군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보경기자 bkk@kwnews.co.kr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회장:전용우)와 안산 고든병원(병원장:황주민)은 지난 11일 양양군의회에서 건강주치의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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