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고성 거진 청소년 자치기구 본격 활동 시작

거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멀티 동아리 ‘컬처클럽’

◇거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멀티 동아리 ‘컬처클럽’ 소속 청소년들은 최근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고성】 고성 거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 자치기구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거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멀티 동아리 ‘컬처클럽’ 소속 청소년들은 거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최근 위촉식을 갖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자긍심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이들 청소년 자치기구는 시설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에 나선다. 또 청소년이 주도하는 프로그램 기획과 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거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에 위촉된 청소년들은 대부분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이라며 “처음이라 많이 어려울 수 있지만 청소년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두원기자 onedo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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