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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과 함게 체계적인 산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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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오태봉)는 지난 13일 한국남부발전(주)와 국유림영림단 등과 상동 덕구리 일원(0.5㏊)에 소나무, 1,500주를 심었다

【영월】영월국유림관리소는 한국남부발전(주)와 국유림영림단 등과 상동 덕구리 일원(0.5㏊)에 소나무, 1,500그루를 심었다고 14일 밝혔다.

또 올해 36㏊ 임야에 탄소중립을 위해 생장이 우수한 낙엽송 및 밀원수 아까시 등을 식재해 경제적 효과와 주민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와 상생할 계획이다.

특히 체계적인 산림 조성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도 이뤄낼 방침이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세대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윤석기자papersuk1@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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