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오는 6·3지방선거 횡성군수 선거 국민의힘 경선에서 임광식·함종국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해 맞대결로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됐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14일 1차 경선 결과를 통해 임광식·함종국 두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고 밝혔다. 진기엽 예비후보는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17, 18일 두 후보 간 최종 경선을 진행해 오는 21일께 최종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