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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방서, 4월 말까지 옥외탱크저장소 출입·검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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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방서(서장:권혁범)는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최근 2년 이내 검사를 받지 않은 옥외탱크저장소를 대상으로 위험물 출입·검사를 실시한다.
양구소방서(서장:권혁범)는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최근 2년 이내 검사를 받지 않은 옥외탱크저장소를 대상으로 위험물 출입·검사를 실시한다.

【양구】양구소방서는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최근 2년 이내 검사를 받지 않은 옥외탱크저장소를 대상으로 위험물 출입·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위험물 저장시설의 화재․폭발․누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잠재적 사고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관계인의 경각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변경 신고와 정기점검 기록, 허가량 초과 저장 여부, 시설 무단 변경 여부, 구조·설비 및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권혁범 양구소방서장은 “옥외저장탱크에 대한 선제적 점검으로 화재를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호기자 leekh@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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