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도심에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 소방 등에 따르면 14일 낮 12시40분께 상지대 동학관 뒷편에서 멧돼지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됐다. 당시 맷돼지는 산책길 데크를 파손하거나, 행인을 위협했지만,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30여분 뒤인 오후 1시13분께 태장동에서 멧돼지를 발견해 엽사를 통해 사살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원주 도심에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 소방 등에 따르면 14일 낮 12시40분께 상지대 동학관 뒷편에서 멧돼지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됐다. 당시 맷돼지는 산책길 데크를 파손하거나, 행인을 위협했지만,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30여분 뒤인 오후 1시13분께 태장동에서 멧돼지를 발견해 엽사를 통해 사살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