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가 오는 24일부터 26까지 3일간 삼척생활체육공원에서 세계적인 명문 축구 구단인 영국 맨체스터시티FC와 연계한 유소년 코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전국 축구 지도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참가자 25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며, 이론교육과 실제훈련을 중심으로 유소년 지도자 및 실무자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 맨체스터시티FC의 유소년 선수 육성 철학 전수 및 실제 운영 사례도 공유한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