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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물관협의회·우상호 예비후보, 강원 문화정책 발전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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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회장 이보람)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측과 강원 문화·교육 정책을 함께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회장 이보람)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측과 강원 문화·교육 정책 발전을 위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 12일 강릉 디자인씽킹뮤지엄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문화·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와 우상호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의회 측의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이어 14일에는 우상호 예비후보가 이보람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재차 확인하며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도내 박물관·미술관 순회 전시 체계 구축, 강원형 뮤지엄 패스 도입, 도민 문화 강사 양성, 학교 파견 강사 공공 인증 모델 도입 등 문화·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과제들이 제시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광역자치단체임에도 시군 간 문화 인프라 격차가 크고, 박물관·미술관에 대한 제도적 지원 체계가 미흡한 상황이다.
이보람 회장은 “강원 18개 시군 모든 도민이 균등한 수준의 문화와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회장 이보람)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측과 강원 문화·교육 정책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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