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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낮 최고기온 27도 초여름 더위⋯남부내륙 중심 사흘째 건조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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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기온차 20도 안팎

◇춘천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강원자치도립화목원에서 시민들이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따가운 햇살을 피하고 있다. 사진= 신세희기자

강원도는 16일 목요일 대체로 맑다가 가끔 구름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오늘) 낮 최고기온은 내륙 26~27도, 산지 15~17도, 동해안 17~18도다.

지역별로는 태백 17도, 강릉 18도, 정선 26도, 춘천·원주 27도를 각각 기록하겠다.

18일까지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로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원주, 홍천평지, 남부산지, 태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건조특보가 발효된 중·남부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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