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지난 15일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국민안전의 날(4월16일)을 맞아 시민단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원주시는 지난 15일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국민안전의 날(4월16일)을 맞아 시민단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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