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방서(서장:김진문)는 16일 정재욱(27·인천)씨에게 민간인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4시께 강문동 일대에서 물에 빠진 익수자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 후 직접 바다에 뛰어드는 등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권순찬기자 sckwon@kwnews.co.kr
강릉소방서(서장:김진문)는 16일 정재욱(27·인천)씨에게 민간인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4시께 강문동 일대에서 물에 빠진 익수자를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 후 직접 바다에 뛰어드는 등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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