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총무상임이사에 정재욱(58)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이 임명됐다.
공단은 상임이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0일자로 신임 총무상임이사에 정재욱 센터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정재욱 이사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해 약 32년간 보건복지부에서 보험평가과장, 감사담당관, 운영지원과장, 한의약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국민건강보험법 제·개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도입 등 풍부한 학식과 경륜을 갖췄다는 평이다.
정 이사는 앞으로 공단의 인력지원실, 안전경영실, 통합돌봄실, NHIS인권센터의 업무를 총괄한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