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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미카엘 쉐프, 두릅 파스타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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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과 눈꽃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삼척시 도계읍 5일 장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연두향 축제에서 불가리아 출신의 미카엘 쉐프가 ‘두릅 파스타’를 조리하며 도계 두릅의 우수성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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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과 눈꽃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삼척시 도계읍 5일 장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연두향 축제에서 불가리아 출신의 미카엘 쉐프가 ‘두릅 파스타’를 조리하며 도계 두릅의 품질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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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과 눈꽃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삼척시 도계읍 5일 장터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연두향 축제에서 불가리아 출신의 미카엘 쉐프가 ‘두릅 파스타’를 조리하며 도계 두릅의 품질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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