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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호반의 봄 달리러 왔어요~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한 ‘2026 함기용 세계제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가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6,000여명의 마라토너와 가족, 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졌다. 한편 이날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감독이 5㎞ 코스에 직접 참가해 시민 러너들과 함께 호흡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사진=박승선·신세희·임도혁기자

                                        

2026 함기용 세계제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 대회가 18일 선수와 가족 등 6,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주자들이 춘천 송암스포츠타누 주경기장 일대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한 ‘2026 함기용 세계제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가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을 출발점으로 의암호 일대에서 열렸다. 하프코스를 비롯해 10km, 5km 코스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시총과 함께 출발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전설의 마라토너 황영조가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함기용 세계제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팬들과 함께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임도혁기자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함기용 세계제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가한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이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고 있다. 박승선기자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함기용 세계제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가한 한 참가자가 양과 함께 달리고 있다. 임도혁기자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양과 함께 달리고 있다. 신세희기자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함기용 세계제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아빠가 자녀와 함께 달리고 있다. 임도혁기자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함기용 세계제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가족이 유모차를 끌며 함께 골인지점을 향해 들어오고 있다. 임도혁기자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딸의 손을 붙잡고 미소 지으며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신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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