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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 현장 행보⋯체육·도서관·원도심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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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후보는 지난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함기용 세계재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시민들과 스트레칭을 함께 하며 참가자들의 완주를 응원했다.

【춘천】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주말 시민들을 만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육동한 후보는 지난 18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함기용 세계재패기념 제23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이른 아침부터 모인 시민들과 스트레칭을 함께 하며 참가자들의 완주를 응원했다.

육동한 후보는 민선 8기 시장 취임 직후 함기용 선생 추모 공원 시설 정비를 추진, 춘천 출신의 마라톤 영웅을 기렸다. 육 후보는 “고(故) 함기용 선생의 불굴의 의지와 도전 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긴다”며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에너지와 활기찬 에너지를 원동력 삼아 춘천의 거침없는 도약을 위해 지치지 않고 끝까지 뛰겠다”고 했다.

이어 육동한 후보는 18일 오후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콘서트에 참석해 시민들과 공연을 관람하고 도서관의 문화공간 기능과 북부공공도서관 건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북부공공도서관과 관련해 육 후보는 “문화체육관광부 설립 타당성 평가 결과가 다음 달 초 나올 예정인 만큼 이제는 건립이 더 지체되지 않도록 후속 협의에 속도를 내야 한다”며 “문체부 심사 이후 도유지 사용과 사업비 분담 등 남은 과제를 신속히 정리해 결실을 맺어야 한다”고 했다.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는 18일 ‘토요 번개 야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만났다.

또 이날 밤 번개시장에서 개장한 ‘토요 번개야시장’을 찾은 육동한 후보는 “시장과 골목상권은 저녁에도 시민이 찾고 머무는 공간으로 확장돼야 한다”며 “번개야시장이 원도심의 밤을 밝히고 상인에게 힘이 되면서 시민들에게 즐거운 주말 공간이 되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정윤호기자 jyh89@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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