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기후변화 주간은‘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운영된다. 군은 정부의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운동에 발맞춰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캠페인 기간 평창읍 ‘에코힐 카페’를 방문하는 고객이 텀블러를 지참할 경우 아메리카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
또 22일 ‘지구의 날’에는 평창강 물환경체험센터에서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26 지구의 날 환경 축제’가 열려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스가 운영된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