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의회는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3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틀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 1차 변경안’ 등을 심사했다.
또 21일 오후 2시 2차 본회의를 열고 심사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선주헌 의장은 “각 안건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9대 의회 임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남은 기간 동안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윤석기자papersuk1@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