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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최선생’, 횡성읍 독거중장년 짜장 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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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횡성읍행정복시센터 방문 전달식

【횡성】서울 차이니즈 파인다이닝 ‘상하이최선생(대표:최욱패)’이 20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독거 중장년 반찬지원사업 대상자를 위한 ‘짜장 정기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서울 차이니즈 파인다이닝 ‘상하이최선생(대표:최욱패)’은 20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 중장년 반찬지원사업 대상자를 위한 ‘짜장 정기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최동섭, 민간위원장:박성철) 위원의 연계로 이뤄졌으며 독거 중장년 1인가구 등 취약계층 25명에게 월 2회 정기적으로 짜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 중장년 반찬지원사업 ‘봄·여름·가을·겨울’을 통해 주 1회 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반찬 제작 및 배달은 횡성시니어클럽과의 협약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박성철 민간위원장은 “이번 정기 후원은 지역 내 인적자원을 연계한 나눔으로 의미가 크다”며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동섭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준 ‘상하이최선생’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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