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20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체육지도자, 선수 등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사무처 직원과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및 선수, 경기지도자 등 96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체육 현장의 공정성과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교육과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체육계의 신뢰는 청렴과 인권 존중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공정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