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서장:정한규)는 23일 원주역에서 코레일과 협업해 보이스피싱 예방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정한규 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범죄예방 환경 조성이 중요하며 실질적 피해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원주경찰서(서장:정한규)는 23일 원주역에서 코레일과 협업해 보이스피싱 예방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정한규 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범죄예방 환경 조성이 중요하며 실질적 피해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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