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2026 강원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 개최…춘천동부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다창 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최우수상
삼척중앙 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이건목)는 지난달30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2026 강원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이건목)는 지난달30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2026 강원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이건목)는 지난달 30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2026년도 강원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했다. 

지난해 분야별 우수한 실적을 선보인 도내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경영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이 자리에는 김인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한상기 새마을금고 강원지역 이사, 최훈 미래비전자문위원장을 비롯한 도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수상자 80여명이 참석했다.

2026년 강원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대상을 비롯해 경영우수, 혁신경영, 조직문화, 상생발전 등 총 4개 부문으로, 이날 시상식에서는 도내 9개 새마을금고가 수상했다.

대상은 지난해 연체율, 당기순이익 등 경영지표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춘천동부 새마을금고(이사장: 박광선)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다창 새마을금고(이사장: 이성실·경영우수), 삼척중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계순·혁신경영)가 받았다.

우수상은 양양 새마을금고(이사장: 박종현·경영우수), 서석 새마을금고(이사장: 황길근·경영우수), 원주중앙 새마을금고(이사장:조경일·혁신경영), 송정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진교·혁신경영), 동해남부 새마을금고(이사장: 최돈승·조직문화)가 이름을 올렸다.

공로상은 설악 새마을금고(이사장: 송세윤·상생발전)가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광선 춘천동부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여러가지 환원사업을 진행하고 회원님들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14년 연속 자산 건선성 1등급인 춘천동부 새마을금고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인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은 “대내외적인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강원지역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관리가 잘 되고 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신뢰받는 지역사회의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자”고 강조했다.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