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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카약 성지 내린천 ‘스릴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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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5일 인제 내린천에서 올해 첫 ‘카약’이 시작돼 한 동호회원이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휴일인 5일 인제 내린천에서 올해 첫 ‘카약’이 시작돼 한 동호회원이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인제 내린천은 좁은 강폭에 급류가 많아 최고의 카누·카약 성지로 손꼽힌다.  사진=인제군 제공

휴일인 5일 인제 내린천에서 올해 첫 ‘카약’이 시작돼 한 동호회원이 짜릿하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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