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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출신 최치환 국세청 사무관, 서기관으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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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양구 출신 최치환(51·사진) 국세청 개인납세국 부가가치세과 사무관이 최근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국세청은 지난달 30일 올 상반기 서기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최치환 서기관은 양구 출신으로 용하초·중, 춘천 봉의고, 강원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7급 공채로 국세청에 입문한 뒤 일선 세무서와 본청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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