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선량·초소형 X-ray 기술기업 ㈜레메디(대표:조봉호)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레메디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예비심사 승인이 떨어지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과 공모가 확정,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상장하게 된다.
2012년 설립된 ‘레메디’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46억2,800만원, 영업이익 27억5,000만원, 순이익 50억8,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31억9,500만원으로, 이레나(43.9%) 외 14명이 53.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KB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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