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부터 강원전역에 비가 내리겠다.
12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내륙 5~20㎜, 동해안 5㎜ 미만을 기록하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20~22도, 산지(대관령·태백) 18~19도, 동해안 21~2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로는 태백 19도, 철원·화천·인제·양구 20도, 춘천·홍천·평창·속초 21도, 원주·횡성·영월·정선·고성·양양 22도, 동해·삼척 23도, 강릉 24도 등을 각각 기록하겠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지역마다 강수량 차이가 커 실시간 기상정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