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보건소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에는 질병관리청이 선정한 표본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 875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를 비롯해 질환 이환, 의료 이용, 노쇠 등을 직접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다.
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 건강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