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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트럭이 지하차도 입구 들이받아…6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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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5시10분께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의 한 도로에서 포터 트럭이 지하차도 입구를 들이받았다.

지난 11일 오후 5시10분께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의 한 도로에서 포터 트럭이 지하차도 입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60대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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