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2026 강원특별자치도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삼척볼링장에서 열린다.
삼척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삼척시 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볼링 동호인간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돼 클럽부 84개팀, 선수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팀당 12게임을 치르는 3인조 단체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연령과 대상별 핸디캡 규정을 세분화했고, 여성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참가자, 만 60세 이상 참가자에게는 기준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해 다양한 계층의 동호인들이 균형 있게 기량을 겨룰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원활한 대회 운영과 참가자 편의를 위해 레인 배정과 시설 정비를 협회 운영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기장 내 복장 규정 준수를 통해 질서있고 품격 있는 대회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