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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대형냉동창고 특수재난 합동인명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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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대형냉동창고 특수재난 합동인명구조훈련

동해소방서는 지난 12일 동해시수협 냉동제빙공장에서 ‘2026년 특수재난 테마별 맞춤형 합동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냉동창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화재진압·인명구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 앞서 대상물 규모와 소방시설, 출동로 및 진입로 등을 사전 확인하고 차량 부서 위치 선정과 소방력 배치에 대한 도상훈련도 병행 실시했다.
또, 재난안전통신망 점검과 자위소방대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이흥우 동해소방서 지휘2팀장은 “특수재난 현장은 일반 화재 현장보다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 요소가 많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실전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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