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6시55분께 삼척시 근덕면의 한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와 20대 B씨가 몰던 K7 승용차가 잇따라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와 B씨 동승자 C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일반
15일 오전 6시55분께 삼척시 근덕면의 한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와 20대 B씨가 몰던 K7 승용차가 잇따라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와 B씨 동승자 C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