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은 오는 6월5일까지 ‘2026년 장애 인권 강사 양성 과정(심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장애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사회 인권 의식 확산, 장애 인권 전문성과 강의 역량을 갖춘 지역 강사를 양성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환경 등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월13일부터 7월까지 용평면 금송회관 2층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장애 인권에 관심 있는 강사와 활동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교육 과정은 상기 워크숍, 강의 시연 워크숍, 실전 강의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장애 인권 감수성 향상 △장애 인권 교수법 및 강의안 작성 △강의 시연 및 집단 피드백 △실전 강의 컨설팅 등이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장애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갖춘 지역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 인권 존중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