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8시32분께 태백시 혈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철조 구조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손지찬기자 chany@kwnews.co.kr
사회일반
18일 오전 8시32분께 태백시 혈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철조 구조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손지찬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