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태백서 승용차가 철골 구조물 들이받고 전복…50대 숨져

◇사진=연합뉴스

18일 오전 8시32분께 태백시 혈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철조 구조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손지찬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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