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최근 춘천시 온의동 소재 황소닭갈비에서 착한가게 제1604호점 현판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로 약정해 나눔을 실천하면 가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 병원, 약국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고 모금회는 참여 업체에 현판을 전달하면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상열 황소닭갈비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