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오승훈)는 18일 강릉시 성산면에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을 위해 마련한 ‘행복하우스 8호’ 입주식을 개최했다.
도소방본부는 ‘강원119행복기금’을 활용해 도배·장판 등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지원했고, 강릉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제공했다. 도소방본부와 협력한 한국해비타트는 모듈러 주택 설치와 부대 공사를 진행했다.
손지찬기자 chany@kwnews.co.kr
사회일반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오승훈)는 18일 강릉시 성산면에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을 위해 마련한 ‘행복하우스 8호’ 입주식을 개최했다.
도소방본부는 ‘강원119행복기금’을 활용해 도배·장판 등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지원했고, 강릉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제공했다. 도소방본부와 협력한 한국해비타트는 모듈러 주택 설치와 부대 공사를 진행했다.
손지찬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