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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후평동·효자동 노후 상수관망 18㎞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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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춘천시는 후평동과 효자동 일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상수관 18㎞를 정비하고 누수 탐사를 병행한다. 총사업비 103억5,700만원이 투입된다. 공사는 2027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관으로 인한 누수와 수질 저하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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