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소양아트서클, 밤마다 음악으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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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아트서클 버스킹 공연 모집 포스터

지난 3월 11일 준공된 춘천 소양아트서클이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열린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소양아트서클에서는 매주 한차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장르나 연령에 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무대에 오를 수 있어 시민 참여형 공연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저녁에도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모인 시민 20~30명이 노래와 연주를 함께하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관객이자 공연자가 되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서로 교류했다.

정기 공연은 주 1회 마련되며, 소양아트서클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소양아트서클 버스킹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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