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선거 현수막이 걸린 신호등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께 강원도 춘천의 한 석사동 사거리에서 신호등이 넘어졌다. 당시 신호등에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선거 현수막이 걸려 있었으며 초속 3m의 바람에 신호등이 쓰러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신호등 아래에는 시민 1명이 서 있었으나 다행이 다치지는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춘천 석사동에서 사고 발생
강풍에 선거 현수막이 걸린 신호등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께 강원도 춘천의 한 석사동 사거리에서 신호등이 넘어졌다. 당시 신호등에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선거 현수막이 걸려 있었으며 초속 3m의 바람에 신호등이 쓰러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신호등 아래에는 시민 1명이 서 있었으나 다행이 다치지는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