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2026 대만 국제관광박람회]동해시, 묵호태 키링 만들기 인기만점

동해시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DIY 체험행사를 마련해 가족단위부터 전 연령대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었다.

심춘희 동해시 관광마케팅팀장, 정민경 관광과 주무관, 공후식 동해문화관광재단 팀장, 배현호·김동민 주임은 오는 6월에 열리는 라벤더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 SNS 이벤트를 마련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추암해변, 묵호권 관광지, 망상해변 등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이를 위해 진행한 묵호태 키링 만들기 체험은 하루에 30명도 넘는 현지 관광객들이 몰려 동해시 부스에 긴 웨이팅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 체험객들은 가족, 친구와 함께 묵호태 키링을 만들며 잊지못할 추억을 새겼다.

심춘희 동해시 관광마케팅팀장은 “동해시는 바다와 산, 감성 관광지와 체험형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라며 “대만은 물론 해외관광객들이 동해에서 4계절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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