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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태백축협, 우량암소 육성 유전능력 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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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우량암소 육성대상 평가에서
김진만 조합장 “조합원 적극적인 참여, 개향 강한 의지 결과”

【삼척】동해삼척태백축협(조합장:김진만)이 ‘2025년 농협 우량암소 육성대상’ 유전능력 평가 부문에서 1위를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평가는 지난해 한우 뿌리농가 육성사업 유전능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축협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87개 축협 2,745농가의 한우 유전체 분석을 통한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동해삼척태백축협의 유전능력 평가 부문 1위 수상은 조합과 조합원 농가간 한우 개량사업과 체계적인 혈통·유전 관리 노력의 결실로, 강원한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시상식은 지난 15일 전국 한우 조합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열려 동해삼척태백축협은 300만원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김진만 동해삼척태백축협 조합장은 “지역 한우 사육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개량에 대한 강한 의지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우량암소 육성과 체계적인 개량사업을 통해 고품질 한우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만 동해삼척태백축협 조합장이 전국 한우 조합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300만원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동해삼척태백축협 한우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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