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다음달 2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체납자 실태조사와 전화 상담 및 납부 독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등 징수를 넘어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방세입의 안정적 확보와 조세 형평성 제고에 기여할 방침이다.
자세한 모집 요건과 근무 조건은 영월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