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길(81) 홍천군민족통일협의회 제12대 회장은 “남북이 하나되면 세계가 우리의 무대라는 가치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다짐.
서울 출신. 서울공항 서기관, 홍천군민족통일협의회 부회장, 홍천군사회복지대학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 현재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
새얼굴
라운길(81) 홍천군민족통일협의회 제12대 회장은 “남북이 하나되면 세계가 우리의 무대라는 가치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다짐.
서울 출신. 서울공항 서기관, 홍천군민족통일협의회 부회장, 홍천군사회복지대학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 현재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