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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문덕환(원주시의원 마) 후보 “표 분산 아닌 전략적 선택 필요” 절박함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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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큰절 유세…“민주당 두 후보 함께 당선돼야”
사전투표 앞두고 무실동 거리서 무릎 꿇고 시민 호소

◇6·3 지방선거에서 원주시의원 마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문덕환 후보가 오는 29~30일 사전투표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 표 분산을 막아달라”며 절박한 심정과 함께 출퇴근길 인사 때 큰절을 하고 있다.

【원주】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문덕환 원주시의원 마 선거구(무실동)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리에서 무릎을 꿇고 큰절을 올리는 이색 유세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문 후보는 오는 29~30일 시행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출퇴근 시간대 무실동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일대에서 시민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는 “무실동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선거에 임하고 있다”며 “민주당 후보가 가번과 나번 두 명 출마한 만큼 전략적인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6·3 지방선거에서 원주시의원 마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문덕환 후보가 오는 29~30일 사전투표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 표 분산을 막아달라”며 절박한 심정과 함께 출퇴근길 인사 때 큰절을 하고 있다.

특히 “일부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나번 후보를 지지해야 표가 분산돼 민주당 두 후보 모두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이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실정”이라며 “이 절박한 마음을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거리에서라도 시민들에게 간절히 호소하는 마음으로 무릎을 꿇게 됐다”며 “무실동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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