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과 대구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은 4일 ‘2026 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및 붐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육상대회로, 전 세계 90개국 1만1,0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트랙경기 17종목, 필드경기 11종목, 로드경기 6종목 등 총 34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신지헌 위원장은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 스포츠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 차원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붐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양 노동조합이 상호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이어가며 공직사회 발전과 조합원 권익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