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원주 귀래면서 트럭-승합차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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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쓰레기수거차-SUV 충돌
속초 주차중이던 SUV서 화재

◇4일 오전 8시30분께 원주시 귀래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트럭과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70대 남성 A씨가 숨지고, 승합차 운전자 2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원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30분께 원주시 귀래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트럭과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70대 남성 A씨가 숨지고, 승합차 운전자 20대 남성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오후 1시53분께 강릉시 내곡동 관동대사거리에서는 쓰레기수거차량과 코란도 SUV가 부딪쳐 SUV 운전자 C(77)씨와 동승자 D(여·77)씨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후 2시52분께 속초시 조양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 주차 중이던 SUV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엔진룸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52분께 속초시 조양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 주차 중이던 SUV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엔진룸이 전소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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