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진부면, 6·25 참전 학도병 위령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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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은 지난 6일 6·25 항거 희생자 위령비에서 6·25 참전 학도병 위령제를 개최했다.

【평창】평창군 진부면은 지난 6일 6·25 항거 희생자 위령비에서 6·25 참전 학도병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번 위령제는 진부면 번영회 주관으로 기관·사회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참전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추모했다.

진부면 6·25 항거 희생자 위령비는 고(故) 남연우, 고 김흥기 씨의 넋을 기리고 이들의 애국정신을 기억하고자 1967년 진부면민들의 뜻을 모아 건립됐다. 이후 매년 현충일에 위령제를 지내오고 있다.

황봉구 진부면 번영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6·25 참전 희생자들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고 남연우, 고 김흥기 님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창군 진부면은 지난 6일 6·25 항거 희생자 위령비에서 6·25 참전 학도병 위령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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